이글루스 로그인


빨간 사과

 
친구들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저녁거리 장을 보러 신촌에 H백화점 식품코너에 들렀다가
색이 참 고운 사과를 사왔습니다.
저희 동네 마트나 근처 대형할인마트에서는 아오리 밖에 못봤는데
백화점이 좋긴 좋네요.

참 맛있어 보이는 사과 두 개에...5천원입니다 ㅠㅠ
가격은 지갑에 압박을 주지만 맛이 좋아요.
저 품종말고 조금 더 붉고 큰 품종은 조금 더 비쌌어요.이름을 보기는 봤는데 기억을 못하겠어요.  

그리고 생딸기도 팔고 있었는데 맛이 어떤지 몰라서 먹고 싶다 생각만 하고 그냥 왔어요.
요즘에 나오는 딸기 맛은 어떤지 혹시 아는 분 계실까요?
맛이 괜찮다면 들어가기 전에 먹어보고 싶거든요. 

by 다찌냥 | 2008/08/07 20:11 | | 트랙백 | 덧글(1)

내가 원하던 버전의 소 핫

 

아...화질이 좀만 좋았으면 진짜 코피까지 났을텐데...아쉽군요.

by 다찌냥 | 2008/07/29 12:45 | | 트랙백 | 덧글(3)

나는 야 신비한 사람~ 친구소개 바톤

 
친구소개 바톤

간만에 바톤을 받았어요. -제가 신비한 사람이래요.이런 무서운(?) 일이!-

[친구 소개 바톤]
*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.
* 바톤 먹기 금지, 돌려주기 금지.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.
*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.

【바톤을 넘겨 준 사람: 보고있으면 챙겨줘야 할 것 같은 해명양】


■ 가장 먼저: '해명'님과의 관계는?
=아는 관계에요(풋) 일반적인 관계로 정의하자면 언니,동생 사이겠죠? 

■ 첫 만남은?
= 얼굴을 직접 본 건 사실 생각이 나질 않아요 ㅠㅠ 이글루를 뒤지면 알 수 있겠지만 좀 귀찮고...
해명이라는 이름을 기억하게 된 건 언젠가의 오프모임에서 초령님이 술을 드시면서 5분에 한 번씩
"제 친구 해명이가 말이죠"  "그 해명이랑 제가요" "해명이는요" 이렇게 세뇌를 시키셔서
도대체 어떤 사람이야! 하고 머리에 새겨졌어요.
 

■ '해명' 님은 여성? 남성?
= 여성이요.

■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?
= 하얗고 귀엽구나.놀리기 좋은 타입이구나(웃음)

■ 당신이 본 '해명'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.
=귀엽습니다. 놀리면 반응이 바로 옵니다.긍정적입니다.
 

■ 그럼 반대로 '해명'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.
=소심합니다.자신감이 없습니다.자주 아픕니다.


■ '해명' 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?
=자주색.
자신의 낼 수 있는 색에 대해 자신감이 플러스 되면 훨씬 멋질텐데 지금은 그 빛을 다 못내는것 같아 아쉽습니다.


■ 동물에 비유하자면?
= 까칠한 개.의무감이 수반된 접대 마인드지만 접대중에도 속으로는 짜증을 내고 있을 것 같아요.

■ 싸운 적은 있는지?
=없습니다.그럴 정도로 많이 만나거나 교류가 깊지 않네요.


■ 그럼 마지막으로,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.


다정한 사람 :  울 냄편이~
재미있는 사람:  지옘님
듬직한 사람 : Jjoony님
섬세한 사람 : 아라이.미리내님
명랑한 사람 : 란스님(엄밀하게 명랑은 아니지만 긍정적이고 즐거운 분)
마음이 맞는 사람 : 연락하는 분 대부분.
신비한 사람 : 윤사장님
활동적인 사람 : 초령사신(먹거리 탐방에 지치지 않아요~)
센스가 있는 사람 : 몰래 스토킹중인 L님
신경 쓰이는 사람 :있지만 안좋은 쪽으로 신경이 쓰여서 패스!

by 다찌냥 | 2008/07/28 17:19 | 테스트&문답 | 트랙백(3) | 덧글(5)
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