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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라이어티

 
그냥 개인적인 기억용 포스팅입니다.
내용에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되요.

내가 참 나름대로 나이에 비해 이꼴저꼴 많이 봤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
그것도 그렇지가 않구나...
드라마에서나 보던 개즈질 남자를 눈앞에서 보게되다니...
자기 애를 다섯번이나 뗀 여자애 앞에서 "그애가 내 앤지 어떻게 알아" 라니...
날아오는 손바닥은 당연한 결과고...아!버라이어티하다.

그래놓고 울면서 부인한테 비는걸 보면 바람핀 여자한테는 막 대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건가.
정신세계 진짜 궁금하다.
다른 건 몰라도 내가 남자는 정말 잘 만났구나 싶네.
나른한 화요일 오후가 순식간에 정신없게 바뀌는구나.



by 다찌냥 | 2006/06/13 17:30 | | 트랙백 | 덧글(1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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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eaBlue at 2006/06/13 17:34
에효......
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6/06/13 17:36
....
Commented by Jjoony at 2006/06/13 17:41
에효..같은 남자란게 창피합니다..
Commented by iamsia at 2006/06/13 17:42
으음...
Commented by 烏有 at 2006/06/13 17:43
남자가 욕먹는게 저런남자들이 문제라서인거지요-ㅈ-;;;;;
Commented by Schastin at 2006/06/13 17:48
진짜 저런 남자는 초반에 알아보고 걸러내야겠군요-_-
Commented by 파냥 at 2006/06/13 17:52
마음 속으로 욕해주고 있습니다...에휴....
Commented by 에우 at 2006/06/13 17:53
세상엔 별의 별 놈들이 정말 많네요.-

와이프는 그래도 무서우니( 아니 무서운 척이라도 하니..)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( --)/
Commented by 솔바람 at 2006/06/13 18:57
그래도 사람거죽은 쓰고 있는건가요? 에휴..그런놈들은 좀 구별되게 개거죽이라도 써주면 좋으련만..
Commented by 지조자 at 2006/06/14 14:19
진짜 그런 인간이 있군요... 먼산...ㅡㅡ;;;
Commented by 미루쿠 at 2006/06/14 18:13
이런식으로 진행 되고 있었다니... 에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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