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6월 13일
버라이어티
그냥 개인적인 기억용 포스팅입니다.
내용에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되요.
내가 참 나름대로 나이에 비해 이꼴저꼴 많이 봤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
그것도 그렇지가 않구나...
드라마에서나 보던 개즈질 남자를 눈앞에서 보게되다니...
자기 애를 다섯번이나 뗀 여자애 앞에서 "그애가 내 앤지 어떻게 알아" 라니...
날아오는 손바닥은 당연한 결과고...아!버라이어티하다.
그래놓고 울면서 부인한테 비는걸 보면 바람핀 여자한테는 막 대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건가.
정신세계 진짜 궁금하다.
다른 건 몰라도 내가 남자는 정말 잘 만났구나 싶네.
나른한 화요일 오후가 순식간에 정신없게 바뀌는구나.
내용에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되요.
내가 참 나름대로 나이에 비해 이꼴저꼴 많이 봤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
그것도 그렇지가 않구나...
드라마에서나 보던 개즈질 남자를 눈앞에서 보게되다니...
자기 애를 다섯번이나 뗀 여자애 앞에서 "그애가 내 앤지 어떻게 알아" 라니...
날아오는 손바닥은 당연한 결과고...아!버라이어티하다.
그래놓고 울면서 부인한테 비는걸 보면 바람핀 여자한테는 막 대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건가.
정신세계 진짜 궁금하다.
다른 건 몰라도 내가 남자는 정말 잘 만났구나 싶네.
나른한 화요일 오후가 순식간에 정신없게 바뀌는구나.
